연애칼럼 #6 - 후회가 남지 않도록...

#6 - 후회가 남지 않도록...



연애가 끝나고 이별을 하면 보통 후회가 남죠?

이번에는 결론을 먼저 말해볼까 합니다.


연애를 할때 후회가 남지 않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시고 내 모든걸 준다는 맘으로 연애를 하세요.


이별후에 후회가 남지 않는 경우는 필자가 생각하기엔 없습니다.

후회가 남지 않는다면 그 연애는 결코 행복했던 연애가 아니였을 테니까요.


후회도 종류가 있습니다.

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부분은 바로 아쉬움 그리고 내가 해주지 못한것에 대한 후회가 남지 않도록 하는 것 입니다.


후회가 남는다는건 그만큼 그 사람에게 잘 해주 지 못했다는 반증이며, 

다음사람에게도 미안해야 할 일입니다.


이별후엔 즐거웠던 시간만 기억에 남는게 아닙니다. 



아쉬움도 함께 동반되며, 싸웠던 기억들도 같이 남죠.






이별후에 한가지 이상한점은... 나빴던 기억보다 좋앗던 기억들이 또렷하게 떠오른다는 점이죠.


그래서 더 그리워 하게되고 잊는데 시간이 걸리게 되죠.


내 생활반경이내에서의 데이트했던 기억은 매일매일 문득문득 떠오르기 마련입니다.


함께 갔던 커피숍, 함께 걸었던 거리등은 내가 떠올리기 싫어도 문득문득 떠올라 가끔 당황케 할 지도 모릅니다.


좋았던 기억에 그사람을 그리워 하는것은 당연한 겁니다.


다만, 못해준것이 떠 올라 후회가 남는다면 그 사랑에 결국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는 거고,

그건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겠죠.


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, 통상적인 부분만 이야기 하겠습니다.



매 순간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세요. 후회가 없는 이별은 드물지만, 그 후회가 정말 작은 후회가 되는 연애를 하시길 바랍니다.



이별의 순간 후회가 남지 않을 연애를 하시기 바랍니다.






ps. 오랜만에 업로드 합니다. 일이생겨서 바쁘게 지내다보니 글을 중간중간 적었다 저장해놨다 또 적었다 저장했다 하다보니, 글이 왔다 같다 하네요. 한줄로 요약하자면,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시라구요...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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